국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응우옌 치 중(Nguyễn Chí Dũng) 기획투자부 장관은 타라 스파의 시각장애인 테라피스트들과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타라 스파는 장애인의 사회적 포용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생계 창출을 지원하는 정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투자부의 지원을 받고 있는 기관 중 하나입니다.

따뜻하고 열린 분위기 속에서 장관은 시각장애인 테라피스트들의 업무와 일상생활, 그리고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직접 세심하게 질문하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관심은 단순한 격려를 넘어, 사회적 약자 공동체를 향한 국가 관리 기관의 강한 책임 의지와 약속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응우옌 치 중(Nguyễn Chí Dũng) 장관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여러분이 도전에 직면했을 때나 성과를 이뤘을 때, 주저하지 말고 저와 기획투자부에 공유해 주십시오. 우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지원하고, 동행하며, 여러분의 어려움과 성과를 함께 나눌 것입니다.”


그는 기획투자부가 언제나 ‘두 번째 집’이 되어, 테라피스트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찾아와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임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 메시지는 자신의 역량으로 하루하루 노력하며 성장해 나가고 있는 타라 스파의 모든 구성원, 특히 시각장애인 테라피스트들에게 매우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타라 스파 측은 장관과 기획투자부의 깊은 관심이 구성원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어, 각자가 전문 직업인의 길에서 더욱 자신감을 갖고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격려는 구성원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공동체에 긍정적인 영감을 전하는 존재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만남은 단순한 정신적 격려를 넘어, 자신의 방식으로 사회에 기여하며 성실히 일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더 밝은 미래에 대한 신뢰와 희망을 열어 주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English
Tiếng Việt
China
日本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