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판 퍼시픽 하노이 호텔에서는 판 퍼시픽과 싱가포르 항공이 공동으로 주최·발기한 미술 그림 대회의 결승전 및 시상식이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하노이 미술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전국 각지에서 온 어려운 환경의 청년들이 참여했습니다.
행사의 품격 있고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타라 스파의 시각장애인 테라피스트들은 주최 측의 초청을 받아 특별한 예술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이 무대는 프로그램의 가장 인상적인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참석한 모든 내빈들에게 신선한 감동과 깊은 호감을 전했습니다.

타라 스파의 테라피스트 팀은 색소폰, 기타, 단바우(đàn bầu), 드럼, 피아노 연주와 노래 등 총 다섯 개의 무대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예술적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공연 기술과 도전을 극복하는 정신이 어우러진 무대는 큰 영감을 전했으며, 공연장은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로 가득 찼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VTV1 「저녁 뉴스 19시」의 앵커이자 편집자인 호아이 아인(Hoài Anh) MC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행사에는 벤자민 슈바르츠(Benjamin Schwarz) 판 퍼시픽 하노이 호텔 총지배인, 아드리안 이(Andrian Ee) 싱가포르 항공 베트남 대표, 그리고 당 티 퐁 란(Đặng Thị Phong Lan) 박사, 하노이 미술대학교 총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English
Tiếng Việt
China
日本語

